나에게 맞는 균형을 찾아가는 요가
SAMA(सम)는 산스크리트어로 고른, 균형 잡힌, 평정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단단하되 경직되지 않고, 유연하되 무너지지 않는 것.
SAMA YOGA는 몸의 중심을 단단하게 세우는 것에서 시작해 움직임과 호흡으로 몸의 공간을 열고, 몸과 마음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을 찾아가는 요가향의 시그니처 수련입니다.
Body & Balance
먼저, 지금의 몸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몸은 생활 습관과 움직임의 패턴에 따라 조금씩 다른 균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 있는 자세와 앉은 자세, 움직임을 관찰하며 몸의 정렬과 좌우의 균형, 힘과 유연성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이를 바탕으로 코어와 반다를 깨우고 몸의 기반을 안정시킨 뒤, 아사나를 통해 필요한 힘을 기르고 굳어 있는 공간을 열어 안정성과 유연성이 조화를 이루는 몸을 만들어갑니다.
Chakra & Aroma
몸에서 마음으로
SAMA YOGA는 신체적인 균형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차크라와 아유르베다의 전통적인 관점을 수련에 접목하여 그날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살펴보고, 계절과 수련의 주제에 맞춰 블렌딩한 아로마를 함께 사용합니다.
향과 호흡에 주의를 기울이며 외부를 향하던 감각을 천천히 내면으로 돌리고, 움직임 속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보다 섬세하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Meditation & Sound
다시, 고요한 중심으로
충분히 움직인 후에는 몸의 힘을 내려놓습니다.
편안하게 누워 호흡과 몸의 감각을 바라보고, 크리스탈 싱잉볼의 깊고 긴 울림과 함께 명상으로 수련을 마무리합니다.
움직임에서 호흡으로, 호흡에서 감각으로, 감각에서 고요함으로.
몸을 통해 찾은 균형이 마음의 편안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Sama Practice
SAMA YOGA는 모두에게 같은 자세와 같은 목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힘이 필요한 몸에는 단단함을, 긴장이 많은 몸에는 부드러움을, 지친 날에는 회복을, 흐트러진 날에는 다시 중심을 찾는 수련을.
지금의 나를 알아차리고, 나에게 필요한 균형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SAMA가 지향하는 수련입니다.


